리나FRS 소파 리폼 과정 소개(2)



소파 제작, 리폼의 마지막 과정은

Upholstery라고 하는

완성된 가죽 쿠션을 소파 본체(프레임)과 씌우는 작업 입니다.




원래는 좀 더 복잡하고 힘이 많이 들어가서 꽤 오랜 시간이 필요한 작업인데,

오늘은 목대 프레임  없이 씌우게 되니까 조금 수월하게 진행 됩니다.




나중에 쿠션이 이탈 되는 걸 방지하기 위해선

꽤 큰 힘을 써야 합니다.


섬세한 감각으로 가죽 쿠션이 프레임에 제자리를 잡도록
매치업 하게 되는데,
마스터의 숙련도와 경험이 최종 품질에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됩니다.


'이 캐시미어 솜을 넣음으로써, 소파는 비로서 숨쉬게 된다.' - 경력 40년차 구자권 업홀스터리 마스터의 철학 입니다.



그리고 포솜이라고 하는 소파의 쿠션감을 높이고
모양새를 잡아 주는 과정을 끝으로 큰 작업은 마무리 되고



마스터의 마무리 손길이 다으면,


완전히 일신 한 모습으로 소파가 재탄생 됩니다.



리폼 전후를 비교해 보시려면 아래 동영상을 클릭하세요~